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녀석.....
비록 당일치기의 출사였지만.... 즐거웠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난다는 두물머리 근처에서 포인트를 잡고... 운 좋게 만난 생태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말 오랜만에 사진에만 푹 빠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녀석... 돌아가서도 항상 건강하고... 남은 공부 잘 마치고 돌아온나~ ^^*
p.s. 정말 이번 출사에서 이 생태공원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 그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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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t Of Human
나만의 공간
2009년 6월 1일 월요일
녀석과의 두번째 출사...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The first test shots of Alpha300...
어느 추운 날 오랜만에 나온 테스트 출사...
나의 첫번째 Alpha 300 테스트 샷들을 올려본다.
p.s. 모든 사진들은 무보정 리사이징이다.
#1. 28mm 단렌즈1

#2. 50mm 단렌즈 test1
#3. 28mm 단렌즈 test2
#4. 50mm 단렌즈 test2
#5. 28mm 단렌즈 test3

#6. 28mm 단렌즈 test4
#7. 28mm 단렌즈 test5
#8. 28mm 단렌즈 test6
#9. 28mm 단렌즈 test7/8/9
원본 사이즈를 크롭하는 방식으로 사물을 확대해주는 teleconverting 기능.
촬용 후 컴퓨터에서 크롭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 크롭하여 구도를 잡으므로, 나름 유용하다.
단렌즈 사용시 줌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ㅎ


#10. 70-210mm 렌즈 test1 (75mm 초점거리로 촬영)
역시 알파300의 tilting live view lcd 는 이런 샷이 가능하다는 거.... ㅎ 좋다..... ㅠㅠ
#11. 어안렌즈 test1 ^^
간단 test shot들..... 추운 날 렌즈를 바꿔가며 찍느라 콧물 똑똑, 손 덜덜 이었지만... 새로운 화각의 세계 속에서 너무나 재미있었던 출사였다... ㅎ
다음 편에도 Sony Alpha300 Story는 계속됩니다~ ^^/
2009년 1월 1일 목요일
니콘 안녕.... 소니야 반갑다... ^^/
1985년 자동촛점 렌즈 및 바디가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바로 그 첫 발디딤을 한 것이 미놀타(MINOLTA)...
그 때 그 카메라를 사기 위해 미국에서 줄을 서있던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 분은 바로 우리 아버지였다... ㅎ
미놀타는 이제 소니에게 인수되어 소니의 DSLR 시장 진출을 돕게 된다...
아버지께서 23여년 전에 사셨던 그 렌즈들을 사용해보기 위해... 아들 영근은 기변을 결심한다...
그리고 구입한 Sony Alpha 300~! ^^*
이제부터 새식구가 된 알파300과 나의 미놀타 렌즈들을 소개한다~ ^^/
#1. 새 식구들~ ^^

#2. 먼저 표준 줌 렌즈. 35-70mm f4 녀석이다. 표준줌이긴 하지만.. 광각이 아쉬워지는 데다 조금 어두운 편이라 자주 사용안 하게 되는 녀석.... ㅎ
#3. 50mm f1.7 표준줌렌즈다. f1.7이라 예전에 니콘의 50.8 대신에 쓰는 녀석. 역시나 날려버리는 아웃포커싱과 사진의 쨍함은 굿굿~ 하지만 역시 크롭바디에선 좀 가까운 느낌... ㅎ
(점점 뒤로 가며 찍다가 절벽으로 떨어질까 겁나... 가끔씩만 사용하게 되는 녀석... ㅎㅎ)
#4. 28mm f2.8 단렌즈. 요새 내 최고의 주력렌즈다. ㅎ 조리개도 그 정도면 그리 나쁘지 않고, 크롭바디 환산시 표준렌즈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녀석이라... 요새 디폴트로 마운트하고 다니는 녀석이다. 하지만, 광각이 가끔씩 아쉬울때는 있다. 암튼 요새 내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녀석이다~ ㅎㅎㅎ
#5. 70-210mm f4.0 줌렌즈다. 기변 후 가장 맘에 드는 녀석이다. ㅋㅋ f4에 손떨림 보정까지 있으니... 움직이지 않는 피사체는 실내에서 찍어도 어느정도 제대로 포커싱을 잡을 수 있기에... 소니바디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ㅎ 1985년 산 렌즈가 아직도 인터넷에 많은 걸 보면.. 그래도 쓸만한 녀석이긴 한가보다... ^^ 일명 김밥 렌즈라고 하던데... ㅎ 그러고 보니... 생긴게.... ㅋㄷ
#6. Nikora Super Wide Angle 렌즈. 28mm 단렌즈 앞에 물리면... 세상을 동~~그랗게 만들어주는 어안렌즈다. ㅎㅎ 이거 은근히 재밌다. 게다가 초점거리가 매우 짧아서 재밌는 사진들을 많이 찍어볼 수 있는 장점까지... ㅋㅋㅋ 신기한 녀석... 
#7. Sony Alpha 300~!! ㅎㅎ 고심 끝에 선택한 소니바디다. 1000만화소, 손떨림보정기능, Tilt Live view LCD 등... 너무 휴대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기능들을 많이 보유한 알짜배기 녀석이다. 앞으로 많이 사랑해줘야지... ㅎ
#8. SAL 18-70mm 표준 줌렌즈.. 소니 번들렌즈... 가격대비는 성능이 최고일 수 밖에 없는... ㅡㅡ;; 중고가가 4만원이다... 쩝... ㅎ 암튼 광각에서 줌까지 어느정도 성능을 보여주는 녀석이다. 현재 잠시 내 자리를 떠나 있어 사진은 못 올린다... (나름 다행일 수도 있는건... 녀석 뽀대가 전~혀 나지 않는다.. ㅡㅡa)
#9. 지금은 판매를 위해 포장해놓은 니콘 친구들이다. 그 동안 너무 정들어서... 맘 같아선 팔기 아까운데...ㅎ 이 녀석 팔 돈으로 미리 새 친구를 들여놓은 터라... ^^;;
"그 동안 고마웠어 칠공아~ 새 주인 만나서 또 좋은 사진 많이 찍어줘~~!! ^^/"
참~! 이 사진이 바로 어안렌즈로 찍은 사진이다~ ㅋㅋ 재밌다 재밌어~ 동그란 세상~~~ ㅎ
알파 300으로 찍은 Test 샷들은 다음에 올리기로 한다~ ^^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p.s. 위에 찍은 사진들은 마지막 니콘 박스 사진을 제외하고는 니콘 D70s 의 결과물임을 알려드립니다.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Justin in Germany [5]
오랜만에 지난 출장 때 찍은 사진을 찾아 몇 장 올려봅니다. ^^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출장 사진들이 몇 장인지 원.... ㅎ
이번 글에서는 독일 베를린에 있는 샤르텐부르크 궁전을 소개해 드립니다.
비록, 외관은 다소 외소하기도 하고, 그리 이쁘지 않은 궁전이지만...
샤르텐부르크 궁전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궁전 내부 오디오 투어가 아닌가 싶네요. ^^*
무려 12유로(한화 약 2만원)나 주고 한 투어였지만..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놀랍고도 재밌는 투어였네요.
궁전 내부에 수백년 간직되어온 각 방들의 가구와 그림... 수집품들... 그리고, 그 방에 얽힌 사연들은 제값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
베를린을 방문하시는 분들께는 강추코스입니다~! ^^/
실내에는 사진이 금지되어 있어, 샤르텐부르크 궁전의 모습과 뒷쪽 정원, 그리고 정원의 꽃들을 몇 장 담아 보았습니다. 즐감하세요 ^^
#1. 샤르텐부르크 궁전 전경

#2. 뒷정원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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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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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1일 일요일
Introducing My Girl...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하네요... ^^;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겼답니다~ ^^*
첫 만남은... 음...
저랑은...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이성상과는.... 조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ㅎ ^^;;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사려깊고, 기특하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며....
또한... 제가 아껴주는 만큼 저를 아껴주는....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었네요.... ㅎ
그럼... 그간 짧았다면 짧기도 했던... 함께한 행복했던 순간들을 몇 장 올려봅니다~
#1. 저의 생일날.... 그녀는 저에게 처음으로 사진을 허락해주었습니다... ^^* 얼마나 좋았던지.... ㅎ
처음으로 그녀를 제 칠공이 CCD에 새긴 사진입니다. ^O^/
#2. 수연이가 차려 준 생일파티...
스빠클링 와인과 조각케잌.... 그리고 감미로운 MP3 음악이 흐르던 멋진 생일날이었습니다... *^^*
#3. 하늘바바~~ 완전 이쁘다~~~ ^^* (유난히 하늘 보는걸 좋아하는 우리 Sky Watcher님~ ^^)
#4. 맑은 햇살~~ 너무나도 화창한 날이었네요~ ^^
#5. 모하는거야~~ ㅋㅋ (제가 무슨 어벙한 짓을 했나봅니다... ㅡㅡa)
#6. 에고~ 드디어 전시회 다~~~ 보고 나왔당~~~ ㅎ
#7. 아이 눈부셔~ (근데 봉은 왜 잡으라고 한건지... ㅡㅡ;)
#8. 어흥~~~
#9. 사진 그만 찍엉~~ ^^*
#10. 짜잔~~~! 여러분께 영흥도를 소개해드려요~~ ㅎ
#11. 영흥도 가는 길에... 바다와의 첫대면을 기념하여... ^^
#12. 나 홀로 셀카 놀이~ ^^
#14. 셀카 놀이하다 들켰다~~~! 무안한 우리 아가씨~ ^^*
요새 저에게 턱없이 복에 겨운 이 친구 덕에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ㅎ
앞으로도 사이좋고, 이쁘게 쭈욱~ 만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