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0일 수요일

Justin in Germany [5]

오랜만에 지난 출장 때 찍은 사진을 찾아 몇 장 올려봅니다. ^^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출장 사진들이 몇 장인지 원.... ㅎ

이번 글에서는 독일 베를린에 있는 샤르텐부르크 궁전을 소개해 드립니다.

비록, 외관은 다소 외소하기도 하고, 그리 이쁘지 않은 궁전이지만...
샤르텐부르크 궁전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궁전 내부 오디오 투어가 아닌가 싶네요. ^^*

무려 12유로(한화 약 2만원)나 주고 한 투어였지만..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놀랍고도 재밌는 투어였네요.
궁전 내부에 수백년 간직되어온 각 방들의 가구와 그림... 수집품들... 그리고, 그 방에 얽힌 사연들은 제값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

베를린을 방문하시는 분들께는 강추코스입니다~! ^^/

실내에는 사진이 금지되어 있어, 샤르텐부르크 궁전의 모습과 뒷쪽 정원, 그리고 정원의 꽃들을 몇 장 담아 보았습니다. 즐감하세요 ^^


#1. 샤르텐부르크 궁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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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뒷정원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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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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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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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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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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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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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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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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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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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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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1일 일요일

Introducing My Girl...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하네요... ^^;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겼답니다~ ^^*

첫 만남은... 음...

저랑은...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이성상과는.... 조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ㅎ  ^^;;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사려깊고, 기특하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며....
또한... 제가 아껴주는 만큼 저를 아껴주는....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었네요.... ㅎ



그럼...  그간 짧았다면 짧기도 했던... 함께한 행복했던 순간들을 몇 장 올려봅니다~



#1. 저의 생일날.... 그녀는 저에게 처음으로 사진을 허락해주었습니다... ^^* 얼마나 좋았던지.... ㅎ
      처음으로 그녀를 제 칠공이 CCD에 새긴 사진입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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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연이가 차려 준 생일파티...
      스빠클링 와인과 조각케잌.... 그리고 감미로운 MP3 음악이 흐르던 멋진 생일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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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늘바바~~ 완전 이쁘다~~~ ^^* (유난히 하늘 보는걸 좋아하는 우리 Sky Watcher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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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맑은 햇살~~ 너무나도 화창한 날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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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하는거야~~ ㅋㅋ (제가 무슨 어벙한 짓을 했나봅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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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고~ 드디어 전시회 다~~~ 보고 나왔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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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 눈부셔~ (근데 봉은 왜 잡으라고 한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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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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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진 그만 찍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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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짜잔~~~! 여러분께 영흥도를 소개해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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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영흥도 가는 길에... 바다와의 첫대면을 기념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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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 홀로 셀카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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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셀카 놀이하다 들켰다~~~! 무안한 우리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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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저에게 턱없이 복에 겨운 이 친구 덕에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ㅎ

앞으로도 사이좋고, 이쁘게 쭈욱~ 만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O^/



2008년 7월 6일 일요일

Justin in Berlin...


It's been long time since I posted here..  :)

운 좋게도 지난 출장 때 갔었던 베를린 대성당을 이번 출장 때는 주간에 들를 수 있었다...

가까운 곳도 아닌 이 먼 타지의 웅장한 모습......

낮과 밤의 정말로 색다른 두 얼굴의 모습을 모두 담을 수 있는 행운에 벅차 웃음 가득 셔터를 날려보았다....

베를린에서 꼭 한 번 들러보아야할 곳 중 하나.... 베를린 대성당이다.... ^^



p.s. 전망대에 오르고 싶었으나.... 지난 번에는 밤이라 못 올라갔었고... 이번에는 완공 400주년 기념식이 있어 못 올라간다고 한다... 하지만.... 완공 400주년이란 놀라운 대답에.... 몇 번이나 되물었다....

"Do you mean that this is the same day this church's built 400 years ago?"

그리고선... 다시 건낸 한 마디에.... 직원과 함께 웃음으로 인사할 수 있었다... ㅋ

"Am I lucky or unlucky?.... haha...."
(하필이면 오늘 기념일에 와서 못 올라간 것이 불운일까... 혹은 400주년 기념이라는 특별한 날에 이 곳에 오게된 것이라 행운일까?... 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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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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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조세현의 사진 강의

얼마 전 회사에서 매달 한 번 있는 문화강좌 중 사진작가 조세현의 강좌가 있었다..

좀 건져 볼 게 있을까.... 해서 갔었는데.....



먼저 강의 내용....

내가 생각한 방향과 너무 달랐음..... 실망....

조 작가가 찍은 사진들......

글쎄... 내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좀....... 달랐다....  따라서 또 실망.....

그래도 모 대학 교수인지라 사진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들은 건질 것들이 좀 있었다...

기억의 보관소로서.... 몇 글자 남겨본다... ^^


1. 사진은?...

- 상상력과 창조 ->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 -> 안목...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대화의 도구 -> 타임머신...


2. 한국인의 인물 찍기...

- 서양인의 입은 -1도~1도 정도로 대체로 웃는 모습...
- 하지만 한국인의 입은 대게 -6도 정도 아래로 쳐진 모습으로 우울한 모습이다...
- 따라서 한국인의 인물사진을 찍을 때는 모델의 입을 7도 정도 올려줘야 한다.
- 즉, 작가에게 모델로 하여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말과 일맥상통 할 듯...
(괜한 유머 날리다가 자칫 -10도가 넘어갈 수도 있음... ㅡㅡ; 주의 요망! ㅋ)


3. 사람들은 왜 사진을 찍을까?....

- 관찰하는 즐거움...
   (크게 공감한다... 뷰파인더를 통해 피사체를 보는 즐거움이란... ㅎ)
- 찍는 즐거움...
  
(마치 사격을 하듯 숨 죽이고 셔터 끝에 힘을 살.... 내리는 순간... 찰칵~! 하는 느낌! ㅎ 무시 못한다...)
- 소유하는 즐거움...
   (출사 후 피사체들을 컴퓨터 모니터에 띄워놓고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즐거움... 또, 보고 싶은 얼굴을 마음 껏 볼 수 있는 즐거움... 또한... ^^*)
- 나누는 즐거움...
   (이게 바로 이 홈피의 존재의 이유이기도 하다... ㅎ)


4. 사진이란 빛으로 그린 빛 그림이다...
    (사진에 있어서 빛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서 지나치지 않는 듯.. ^^)


마지막으로 이번 강의에서 가장 중요했었고, 되새겨야 할 점이다~!

5. 좋은 사진이란?


- 정보를 담은 사진 - 이야기(story)
- 마음(느낌)이 담겨있는 사진 - 감동
- 가식없는 자연스러운 사진 - 기술(진솔)
-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사진 - 소통 <- 좋은 사진의 가장 중요한 요소


추상화를 그리는 미술작가들은... 그림을 못그려서 아무렇게 그린 것 같은 추상화를 그리는것이 아니다...

그들 또한 기본적인 정물화, 인물화 등을 모두 그릴 줄 안다....

즉, 그러한 기본 바탕 위에서 자신의 철학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나온다는 얘기다....

사진 또한 그러한 것 같다... 아직은 스스로 기본적인 바탕을 준비하고 배워가는 단계인 것 같다....

그러한 기본지식과 소양이 갖춰진 후에... 내가 표현하고 나타내고 싶은 내 속의 것들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겠지....



강의 요약을 마무리하며.... 스스로에게 자문해본다....


과연 나는...... 좋은 사진을 찍고 있는가...............?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끝없는 승부의 세계..... 그리고.... 우승....

우승이다....

요새 한창 빠져있는 탁구......
큰 맘 먹고 장만한 탁구채.......

그 얼마나 갖고 싶어하던 Butterfly인가.....
Butterfly blade 에 Nimbus 고탄성 rubber의 조합......

처음 탁구채를 사고.... 쓰라린 3패로 예선탈락을 했다......
나에게 고탄성의 러버는 사치에 지나지 않았는가... 라는 후회를 남긴....
씁쓸한 기억.......

그리고 오늘...... 그것도 동호회 처음으로 상금이 걸려있던 2분기 결산 대회에서.....
오랜만에 우승을 맛보았다.....

무언가에서 얻는 기쁨은.... 그것을 향한 갈망과 노력의 과정에 비례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이젠 녀석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정이 간다....

상금은 얼마되지 않지만.... 어디 상금을 위해 이겼겠는가....
바로 우승이라는 명예를 위해서..... 달려오지 않았는가...... ㅎ....

무엇보다 꼭 한 번 이겨보고 싶었던 사람을 준결승에서 이기고 올라온 값진 우승.....


누군가에겐 정말 별것 아닌 일일지 모르지만.....
오늘 난 너무 행복하다..... ㅎ....


기념으로 나와 그동안 동고동락을 함께 해온 녀석들을 담아본다....



#1. 나의 모든 장인정신을 담아 깎은 나의 Butterfly Cypress-A 와 Nimbus ru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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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끝없는 승부의 세계..... 다음 주.... 또 나의 작은 도전은 시작될 것이다.... 저 작고 동그란 탁구공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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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별 우승상금(5000원)과 종합 우승상금(15000원) ㅋㅋ 아~ 감동이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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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8일 일요일

Justin in Praha [2]...


프라하 2편입니다. ^^

맑디 맑았던 하늘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이번 편에는 프라하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의 하나인 프라하 성의 사진들이 몇 장 있답니다. 그 밤에 야경 찍겠다고, 얼마나 헤매이다가 겨우 들어갔던지... ㅎ 사진에는 담아내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나마 프라하성의 그 웅장하면서도 디테일한 모습을 느껴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1편에 이은 카를교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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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를교에서 바라본 풍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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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를교가 바로 바라보이는 Kampa Park~ 이 곳에서 5마넌 짜리 스테끼를 썰어봤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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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라하 시내에 있는 건물.. (색온도 최하로 보정.. 느낌이 괜찮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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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멀리 왼쪽에 보이는게 카를교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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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까이 올라간 프라성의 일부분.... 그 디테일과 웅장함에... 그때까지 올라온 수많은 계단들이 잊혀지기에 충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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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너무도 높은 프라하성... 제 광각렌즈로는... 다 담아내기 버거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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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프라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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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지막으로 프라하성문 위의 조각들입니다. 정말 어디하나 버릴 곳 없는 예술 작품들로 만들어진 성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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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으로의 지난 첫 유럽출장이자 저의 첫 유럽 발디딤을 시작으로 이번엔 프라하에도 와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도시... 아름다운 건물들이었기에... 그 모습들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저의 사진 실력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언제..........
다시 가 볼 수 있을까?....... ㅎ


만약 다시 가게 된다면..... 그 땐 사랑하는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은 도시.....
프라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독일 베를린 두번째 사진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2008년 6월 2일 월요일

Justin in Praha [1].....


이번 10박 11일의 유럽 출장의 첫번 째 목적지인... 프라하.....

작지만..... 이쁜 관광 도시??... 정도가 간단 짤막 요약이 되겠네요.... ㅎ

작은 도시에 어쩜 그리 많은 것들을 쑤셔 넣어 놓았는지.... ㅋ



저야 워낙에 마구마구 찍어대면서 사진을 배워가는 타입이라.... ㅎ

이번에도 같은 장면을 여러 구도로 마구마구 찍다보니.... 컷수가 너무 많았네요....


그런데~!!!
 
그렇게 찍어대면서......

더 이상..... 사진을 찍는 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질 않더군요.......



왜일까......??.... 왜 그리도 좋아하는 사진을 실컷 찍어대면서도.... 웃지 못하는 걸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정답은...... 사진에 저만의 느낌이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건물을 찍고, 좋은 경치를 찍어도......

내가 원하는 건..... 내가 원하는 사진은..... 그런 아름다움을 담기 보단.....

나만의 느낌이 실리길 원한다는 걸....... 그제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쨍하고 멋진 사진은 기본적인 구도에 대한 지식과 넉넉한 메모리..... 비싼 카메라... 렌즈......가 있다면....

누구나 담을 수 있는 것......

하지만.... 나만의 느낌... 나의 영혼이 실린 사진은..... 저 밖에 찍지 못한다는 사실을.....

1년 여간...... 만 4천여 사진을 찍은 지금에서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나만의 느낌을 어떻게 사진으로 담아내느냐....?....

그건 이제부터 제가 앞으로 사진을 찍어가면서 안고나가야 또하나의 숙제인 셈이지요....



지금 생각에는..... 주류가 될 건.... 분명 인물이라는 것 밖에는.... 떠오르질 않네요.....

제 느낌으로 그 사람을 담고 싶습니다..... 저만의 느낌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후에 공허함을 만끽하고 만.... 저의 프라하에서의 사진들을 몇 장 올려봅니다..... ^^

이제 더이상 아무리 웅장하고 멋진 건물들도..... 사진 속에서는 저에게 더 이상 어떠한 감흥도 주질 못하네요.... ㅎ



그럼 저와 함께한 몇 일 간의 프라하를 감상해보시죠~!


#1. 멋지게 차려 입으신 할아버지께서 멋진 모델이 되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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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일간 머물렀던 체코 프라하의 뫼벤피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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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출장을 함께한 현책임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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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라하의 명물 중 하나인 카를 교 위에서... 길거리 연주자들을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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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온갖 검은색 복장에 여기적 피어싱을 한 사람들.... 친절하게도 저에게 사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 (사실 찍는데 좀 쫄았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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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중학교 때 그렇게도 잠을 못들게 했던 맥라이언을 여기서 만나게 될 줄이야... ㅎ 맥누님~! 저에요 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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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카를교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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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를교에서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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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카를교 바로 옆의 유명한 레스토랑 Kampa Park... 체코의 유명한 맥주 필스너를 주인공으로 한 컷 찍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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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프라하의 또 하나의 명물 중 하나.... 구시청사의 천문학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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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명물인 만큼... 기념품 점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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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체코에서 볼 수 있는 장관..... 어떤 꽃인지 모르지만... 노~~란 꽃밭이 정말 크더군요.... 장관이었는데... 담아내기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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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점점 흐려지는 날씨에... 역광..... 안 좋은 조건만... 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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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눈에 아직도 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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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역시나 다작으로 연습에 연습을....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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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노란 꽃밭 사진 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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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마지막으로 프라하에서 베를린 까지 함께한 Field Test 차량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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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2편....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바쁜일이 조금 마무리 되는데로... 바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