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3일 일요일

봄이 온다....

봄이 온다....

벚꽃의 짧은 생애는 봄의 시작을 알리며.... 그렇게 지고 있었다.....

뜻하지 않은 순간 순간에서 얻은.... 정겨운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


오랜만에 제목 달기 놀이나... 시작해... 볼까??? ^O^/



#1. 커다란 꿈을 품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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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빨리 죽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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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쁜 봄 아가씨~ (아~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른 제목 못 달게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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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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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각하는 돼지 (다른 제목을 도저히 달 수가 없어... ㅋ 작가의 의도가 너무 강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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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4일 금요일

Justin in Germany [4] - Brandenburg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던 같은 날.... 걸어서 10분 여 거리에 있는 브란덴부르크문을 찾아갔다....

점점 굵어지는 빗방울... 이미 나의 칠공이는 렌즈 바디 할 것 없이 흠뻑 젖은 상태....

멋 모르고 찍은 샷들에 빗방울에 의한 번짐들이... 사진에 잔잔한 빛들을 남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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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란덴부르크 문 (Brandenburg) -

통일 전 동.서베를린의 경계부근에 있는 고전정 양식의 건축물로, 1788 ~ 1791년 K.G. 랑간스가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의 프로폴리아(그리스 아폴로신전으로 들어가는 문)를 본떠 세웠다. 문 위에는 조각가 샤토가 제작한 2륜마차 동상 '승리의 콰드리가'가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때 전화를 입어 1957년 ~ 1958년 복원되었으며, 동상도 다시 주조되었다.

1971년 독일이 통일되며, 제국을 선포한 곳이며, 1945년 1차대전 후 소련이 들어와서 소련이 기를 세웠던 곳라고도 한다. '승리의 콰드리가'는 1806년 베를린에 입성한 나폴레옹이 파리로 가지고 갔다가 1814년 나폴레옹이 폐망하면서 다시 베를린으로 기지고 왔다고 한다.

- 네이버 백과 사전 및 네이버 지식IN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