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를 찾아 올라가던 중... 갑자기 보이는 강과 바다의 접점으로 향했다..
물론 보이기는 강으로 보였으나... 바로 옆이 바다이므로 어딘가에서 연결이 되어 있겠지... ^^;;
운전하면서도 주위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이 피사체요, 또 달리는 차를 돌려 원하는 풍경의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는 자유야 말로..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출사의 기쁨이 아니겠는가?... ^^
이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 중 가장 맘에 드는 한 장을 올려본다...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
맘에 든당~~~!!! *^^* 맘에 편안~~ 해지는 사진~~~
아~ 떠나고 싶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