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been long time since I posted here.. :)
운 좋게도 지난 출장 때 갔었던 베를린 대성당을 이번 출장 때는 주간에 들를 수 있었다...
가까운 곳도 아닌 이 먼 타지의 웅장한 모습......
낮과 밤의 정말로 색다른 두 얼굴의 모습을 모두 담을 수 있는 행운에 벅차 웃음 가득 셔터를 날려보았다....
베를린에서 꼭 한 번 들러보아야할 곳 중 하나.... 베를린 대성당이다.... ^^
p.s. 전망대에 오르고 싶었으나.... 지난 번에는 밤이라 못 올라갔었고... 이번에는 완공 400주년 기념식이 있어 못 올라간다고 한다... 하지만.... 완공 400주년이란 놀라운 대답에.... 몇 번이나 되물었다....
"Do you mean that this is the same day this church's built 400 years ago?"
그리고선... 다시 건낸 한 마디에.... 직원과 함께 웃음으로 인사할 수 있었다... ㅋ
"Am I lucky or unlucky?.... haha...."
(하필이면 오늘 기념일에 와서 못 올라간 것이 불운일까... 혹은 400주년 기념이라는 특별한 날에 이 곳에 오게된 것이라 행운일까?... ㅋ)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