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분야.... 무엇 하나 물어볼 선후배도 없는 그곳에.....
난 외톨이로 들어왔다....
그 후로 1년.... 길고도 길었던 연수기간.... 이어지는 교육들.....
사내 메신저의 작아지는 스크롤바를 보며..... 내가 이곳에 자리잡아 가고 있구나....
점점 이곳이 내가 머물 둥지가 되어 가는구나를 느끼게 된다....
종각역에서 있었던 그룹연수 동기 1주년 MT 때,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못 지나간다고...
아름다운 불빛을 뿜는 보신각 앞에서 잠시 혼자만의 출사를 가져본다....
p.s. 2007년 2월 23일 밤... 보신각 앞에서... (왜 내 사진에는 한 가운데에... 전봇대.. 쇠파이프... 이런게 맨날 가리는건지... 속상하다... ㅠㅜ)

나 역시 그건 반대. 너무 힘듦. -_-;;;
답글삭제저 뒤에 보이는 완소 백세주 마을.
답글삭제백세주 마을은 종각점이 쵝오!!
영근씨 넘흐 잘 하고 있습니다. ㅎㅎ.
@JD - 2007/04/03 11:59
답글삭제그지그지?... 완전 생고생이라니깐... 솔직히 별 감흥도 없음.. ㅡㅡ; 차라리 기차타고 어디로 가는게 훨~~ 낫징~ 일출 사진도 찍고~~!! ㅋㅋ 안그래?? ^^*
@neorbit - 2007/04/03 20:40
답글삭제흠.. 그렇군요.. 백세주 마을 언제 함 가바야 하는디.. ㅋ 면쌤 언제 또 여유될 때 술한잔 하셔야져~ ^^*
글구... 넘흐 잘한다는게.. 음... 홈피 운영이 아니라, 사진이 아니라... 일이어야 하는데.... 일 말씀하신거.... 맞...죠???.. 그런거죠?.... ㅎㅎ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이 갈켜주세욧~!! ^^* 이제 사진도 열심히 찍고, 일도 좀 신경 많이 써야할 것 같네요~ 그동안 솔직히 사진에 좀 많이 기울었던 듯~! ^^;;;;
면쌤도 쵝오로 잘하고 계심다~ 든든해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