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6일 일요일

수원 야경 출사 2편

수원성 야경 출사 두번째 이야기....

해질 녘 수원성의 강감찬 장굼님의 동상을 구도를 바꾸어 가며 몇 장 찍어보았다...

동상이란 것이.... 이토록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것인가를 새삼 느끼면서.... 아직 그러한 느낌을 사진에 담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이다...


#1. 저녁 무렵의 어두운 빛.... 역시 나의 최대의 적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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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양한 색의 나뭇잎들이 동상을 더욱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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