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15일 수요일

빨간 집이 있는 풍경

속초를 찾아 올라가던 중... 갑자기 보이는 강과 바다의 접점으로 향했다..

물론 보이기는 강으로 보였으나... 바로 옆이 바다이므로 어딘가에서 연결이 되어 있겠지... ^^;;

운전하면서도 주위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이 피사체요, 또 달리는 차를 돌려 원하는 풍경의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는 자유야 말로..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출사의 기쁨이 아니겠는가?... ^^

이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 중 가장 맘에 드는 한 장을 올려본다...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

맘에 든당~~~!!! *^^* 맘에 편안~~ 해지는 사진~~~

아~ 떠나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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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1. Someday, together, again.



    By the way, nice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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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D - 2007/08/16 03:16
    I truelly hope so~~!



    by the way... Thanks~ for your compli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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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편안하고 이국적인 느낌~ 좋은 걸~ 달력 사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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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근행 - 2007/08/19 23:33
    ㅎ~ 땡스~ ^^* 한 잘에서 수십장 찍어서 남긴 보람이 있구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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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달력 만들어도 되게따..

    맘이 편안해지는 사진이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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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JIN - 2007/11/08 10:05
    나도 넘 맘에 드는 사진 중에 하나~~ *^^* 사진작가 얘기와 달력 얘기 모두 언제들어도 기분 져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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