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를 찾아 올라가던 중... 갑자기 보이는 강과 바다의 접점으로 향했다..
물론 보이기는 강으로 보였으나... 바로 옆이 바다이므로 어딘가에서 연결이 되어 있겠지... ^^;;
운전하면서도 주위에 지나가는 모든 것들이 피사체요, 또 달리는 차를 돌려 원하는 풍경의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는 자유야 말로..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출사의 기쁨이 아니겠는가?... ^^
이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 중 가장 맘에 드는 한 장을 올려본다...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
맘에 든당~~~!!! *^^* 맘에 편안~~ 해지는 사진~~~
아~ 떠나고 싶다~~~ ㅎ

Someday, together, again.
답글삭제By the way, nice touch.
@JD - 2007/08/16 03:16
답글삭제I truelly hope so~~!
by the way... Thanks~ for your compliment~ ^^*
편안하고 이국적인 느낌~ 좋은 걸~ 달력 사진같아!!
답글삭제@이근행 - 2007/08/19 23:33
답글삭제ㅎ~ 땡스~ ^^* 한 잘에서 수십장 찍어서 남긴 보람이 있구만~ ㅋ
달력 만들어도 되게따..
답글삭제맘이 편안해지는 사진이얌~ ^^
@JIN - 2007/11/08 10:05
답글삭제나도 넘 맘에 드는 사진 중에 하나~~ *^^* 사진작가 얘기와 달력 얘기 모두 언제들어도 기분 져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