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2일 토요일

쉬어가기....


때로는... 바쁜 일상 속에...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살아나간다....

마치 이 강이 내 유일한 길인 듯...  이 일이 마치 나의 천직인 듯.... 이 사람이 마치 내 사람인 듯....

그 길이 맞는 길인지 틀린 길인지도 모른채......



한 번쯤은.... 멈춰서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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