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하네요... ^^;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겼답니다~ ^^*
첫 만남은... 음...
저랑은...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이성상과는.... 조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ㅎ ^^;;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사려깊고, 기특하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며....
또한... 제가 아껴주는 만큼 저를 아껴주는....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었네요.... ㅎ
그럼... 그간 짧았다면 짧기도 했던... 함께한 행복했던 순간들을 몇 장 올려봅니다~
#1. 저의 생일날.... 그녀는 저에게 처음으로 사진을 허락해주었습니다... ^^* 얼마나 좋았던지.... ㅎ
처음으로 그녀를 제 칠공이 CCD에 새긴 사진입니다. ^O^/
#2. 수연이가 차려 준 생일파티...
스빠클링 와인과 조각케잌.... 그리고 감미로운 MP3 음악이 흐르던 멋진 생일날이었습니다... *^^*
#3. 하늘바바~~ 완전 이쁘다~~~ ^^* (유난히 하늘 보는걸 좋아하는 우리 Sky Watcher님~ ^^)
#4. 맑은 햇살~~ 너무나도 화창한 날이었네요~ ^^
#5. 모하는거야~~ ㅋㅋ (제가 무슨 어벙한 짓을 했나봅니다... ㅡㅡa)
#6. 에고~ 드디어 전시회 다~~~ 보고 나왔당~~~ ㅎ
#7. 아이 눈부셔~ (근데 봉은 왜 잡으라고 한건지... ㅡㅡ;)
#8. 어흥~~~
#9. 사진 그만 찍엉~~ ^^*
#10. 짜잔~~~! 여러분께 영흥도를 소개해드려요~~ ㅎ
#11. 영흥도 가는 길에... 바다와의 첫대면을 기념하여... ^^
#12. 나 홀로 셀카 놀이~ ^^
#14. 셀카 놀이하다 들켰다~~~! 무안한 우리 아가씨~ ^^*
요새 저에게 턱없이 복에 겨운 이 친구 덕에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ㅎ
앞으로도 사이좋고, 이쁘게 쭈욱~ 만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O^/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Introducing My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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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has been a long time to visit your site.
답글삭제I can always feel the smell of human from your photos.
Also, it looks good your friend and you.
Fighting~~~ justin.
@enddl22 - 2008/09/01 10:48
답글삭제너무 형식적인거 아냐?...
당신의 사진들로 부터 항상 사람의 향기를 맡을수 있습니다...? ㅋㅋ
암튼 땡큐~! ^^*
이런 미인을 자랑하시려고 그렇게 열씨미도 홈페이지에 들어오라고 독촉하셨군요^^
답글삭제겉으로도 그렇지만 왠지 두분의 마음도 참 비슷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을 만났는지 참 신기해요^^
아주아주 잘 어울려요~ ㅎㅎ
그럼 껌 마니 사올께요 휘바휘바;;;
영근형을 받아줄 사람이 이 세상 어디엔가 있을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가까이에 있을 줄이야. ㅋㅋ
답글삭제이쁘고 착한 여친님을 만나게 해주신 신께 자나깨나 감사할지어다.
바람의 여신님 잘 섬기고 예쁜 사랑하길~
어서 직접 만나뵙고싶군. 그나저나 너한테 조금 과분한걸~!! ㅋㅋ
답글삭제정말 잘 어울려. ^^;;
자랑쟁이. 미워.
답글삭제@강성희 - 2008/09/01 13:03
답글삭제고마워~ ^^*
핀란드를 가게 되다닝... 음... 유럽을 가도 들르기 쉽지 않은 곳일텐데...
재밌게 잘 다녀와~~! ^^
@이근행 - 2008/09/01 16:35
답글삭제응... 안자고 감사하고 있다... ㅡㅡa
바람의 여신은... 음.. 쫌 재밌는거 같애... ㅋ
너가 한 유머 중에 젤 괜찮았음... 인정~ ㅎ
@JD - 2008/09/02 04:20
답글삭제니가 어서 돌아와야 만나던 어쩌던 하지~! ㅎㅎ
나한테 쫌 과분한거 같긴해... ^^ 그래서 나도 그 친구한테 과분해지려구 열심히 사는 중야~ ㅋ
암튼~ 먼 곳에 있지만.. 축하해주니 고맙다~ ^^*
@neorbit - 2008/09/02 14:50
답글삭제^^;;; 저 넘 미오하지 마세요.... ㅎ
면선임님도 곧 좋은 사람 꼬옥~! 만나실꺼에요~!! ^O^/
아고~ 이제야 느긋하게 사진 감상하며 댓글을 달게 되네요~ ㅎㅎ
답글삭제시간인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는 것 같아;;;
웬만한 염장질에는 별 느낌이 없는데....
이건 정말 너무 심하잖아요!!!! ㅠ.ㅠ
진짜 신기하게 형하고 잘 맞는 것 같아요~ ㅎㅎㅎ
나도 형을 본받아서 얼른...
그리고 이제 당구 칠 때 독하게 칠 거에요. -_-
우리 영근이 ~ ~ 이쁜 사람과 같이 있구나!! ^^
답글삭제연락 끊겨서 정말 미안해...
내가 요즘 싸이도 안하고 전화번호도 바뀌고... 회사에서 메신저도 안하고^^;;
반가워반가워~
010 2913 0567 !!
영근아.. 너 번호 가르쳐줘~
@tSinger - 2008/09/18 13:54
답글삭제ㅋㅋㅋ 댓글은 이~~전에 봤었는데.. 답글 안 단줄 몰랐네... ㅡㅡa 미안~ ㅎㅎ
염장질이 심했나... ㅎ 이 사진 올리고도 3개월이 지났네.. ^^; 곧 사진 업뎃 좀 해야겠다~ 흐흐~
행복한 연말 + 새해 복 많이~~~ ^^/
@효석이 - 2008/11/08 12:47
답글삭제'이쁜 사람'이라고 하니... 무슨 사람의 종류 중의 하나인 것 같이 느껴지는 군... 흠... ㅋㅋ
번호를 가르쳐 줘도 연락이 없는 너... 너무 가정생활에만 충실한 거 아녀~~!! ㅋㅋㅋ 또 연락하자~~~ ^^/
이쁘다... 정말 이쁘다...
답글삭제결혼진심으로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