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31일 일요일

Introducing My Girl...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하네요... ^^;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겼답니다~ ^^*

첫 만남은... 음...

저랑은...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이성상과는.... 조금(?)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ㅎ  ^^;;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사려깊고, 기특하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며....
또한... 제가 아껴주는 만큼 저를 아껴주는....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었네요.... ㅎ



그럼...  그간 짧았다면 짧기도 했던... 함께한 행복했던 순간들을 몇 장 올려봅니다~



#1. 저의 생일날.... 그녀는 저에게 처음으로 사진을 허락해주었습니다... ^^* 얼마나 좋았던지.... ㅎ
      처음으로 그녀를 제 칠공이 CCD에 새긴 사진입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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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연이가 차려 준 생일파티...
      스빠클링 와인과 조각케잌.... 그리고 감미로운 MP3 음악이 흐르던 멋진 생일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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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늘바바~~ 완전 이쁘다~~~ ^^* (유난히 하늘 보는걸 좋아하는 우리 Sky Watcher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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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맑은 햇살~~ 너무나도 화창한 날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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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하는거야~~ ㅋㅋ (제가 무슨 어벙한 짓을 했나봅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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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고~ 드디어 전시회 다~~~ 보고 나왔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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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 눈부셔~ (근데 봉은 왜 잡으라고 한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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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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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진 그만 찍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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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짜잔~~~! 여러분께 영흥도를 소개해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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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영흥도 가는 길에... 바다와의 첫대면을 기념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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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 홀로 셀카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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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셀카 놀이하다 들켰다~~~! 무안한 우리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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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저에게 턱없이 복에 겨운 이 친구 덕에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ㅎ

앞으로도 사이좋고, 이쁘게 쭈욱~ 만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O^/



댓글 15개:

  1. It has been a long time to visit your site.



    I can always feel the smell of human from your photos.



    Also, it looks good your friend and you.



    Fighting~~~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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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nddl22 - 2008/09/01 10:48
    너무 형식적인거 아냐?...



    당신의 사진들로 부터 항상 사람의 향기를 맡을수 있습니다...? ㅋㅋ



    암튼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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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런 미인을 자랑하시려고 그렇게 열씨미도 홈페이지에 들어오라고 독촉하셨군요^^

    겉으로도 그렇지만 왠지 두분의 마음도 참 비슷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는 분을 만났는지 참 신기해요^^

    아주아주 잘 어울려요~ ㅎㅎ

    그럼 껌 마니 사올께요 휘바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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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근형을 받아줄 사람이 이 세상 어디엔가 있을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가까이에 있을 줄이야. ㅋㅋ



    이쁘고 착한 여친님을 만나게 해주신 신께 자나깨나 감사할지어다.



    바람의 여신님 잘 섬기고 예쁜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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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서 직접 만나뵙고싶군. 그나저나 너한테 조금 과분한걸~!! ㅋㅋ



    정말 잘 어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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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강성희 - 2008/09/01 13:03
    고마워~ ^^*



    핀란드를 가게 되다닝... 음... 유럽을 가도 들르기 쉽지 않은 곳일텐데...



    재밌게 잘 다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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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근행 - 2008/09/01 16:35
    응... 안자고 감사하고 있다... ㅡㅡa



    바람의 여신은... 음.. 쫌 재밌는거 같애... ㅋ



    너가 한 유머 중에 젤 괜찮았음... 인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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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D - 2008/09/02 04:20
    니가 어서 돌아와야 만나던 어쩌던 하지~! ㅎㅎ



    나한테 쫌 과분한거 같긴해... ^^ 그래서 나도 그 친구한테 과분해지려구 열심히 사는 중야~ ㅋ



    암튼~ 먼 곳에 있지만.. 축하해주니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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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eorbit - 2008/09/02 14:50
    ^^;;; 저 넘 미오하지 마세요.... ㅎ



    면선임님도 곧 좋은 사람 꼬옥~! 만나실꺼에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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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고~ 이제야 느긋하게 사진 감상하며 댓글을 달게 되네요~ ㅎㅎ

    시간인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는 것 같아;;;

    웬만한 염장질에는 별 느낌이 없는데....

    이건 정말 너무 심하잖아요!!!! ㅠ.ㅠ

    진짜 신기하게 형하고 잘 맞는 것 같아요~ ㅎㅎㅎ

    나도 형을 본받아서 얼른...

    그리고 이제 당구 칠 때 독하게 칠 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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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우리 영근이 ~ ~ 이쁜 사람과 같이 있구나!! ^^

    연락 끊겨서 정말 미안해...

    내가 요즘 싸이도 안하고 전화번호도 바뀌고... 회사에서 메신저도 안하고^^;;



    반가워반가워~



    010 2913 0567 !!



    영근아.. 너 번호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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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Singer - 2008/09/18 13:54
    ㅋㅋㅋ 댓글은 이~~전에 봤었는데.. 답글 안 단줄 몰랐네... ㅡㅡa 미안~ ㅎㅎ



    염장질이 심했나... ㅎ 이 사진 올리고도 3개월이 지났네.. ^^; 곧 사진 업뎃 좀 해야겠다~ 흐흐~



    행복한 연말 + 새해 복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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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효석이 - 2008/11/08 12:47
    '이쁜 사람'이라고 하니... 무슨 사람의 종류 중의 하나인 것 같이 느껴지는 군... 흠... ㅋㅋ



    번호를 가르쳐 줘도 연락이 없는 너... 너무 가정생활에만 충실한 거 아녀~~!! ㅋㅋㅋ 또 연락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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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쁘다... 정말 이쁘다...

    결혼진심으로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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