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추운 날 오랜만에 나온 테스트 출사...
나의 첫번째 Alpha 300 테스트 샷들을 올려본다.
p.s. 모든 사진들은 무보정 리사이징이다.
#1. 28mm 단렌즈1

#2. 50mm 단렌즈 test1
#3. 28mm 단렌즈 test2
#4. 50mm 단렌즈 test2
#5. 28mm 단렌즈 test3

#6. 28mm 단렌즈 test4
#7. 28mm 단렌즈 test5
#8. 28mm 단렌즈 test6
#9. 28mm 단렌즈 test7/8/9
원본 사이즈를 크롭하는 방식으로 사물을 확대해주는 teleconverting 기능.
촬용 후 컴퓨터에서 크롭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 크롭하여 구도를 잡으므로, 나름 유용하다.
단렌즈 사용시 줌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ㅎ


#10. 70-210mm 렌즈 test1 (75mm 초점거리로 촬영)
역시 알파300의 tilting live view lcd 는 이런 샷이 가능하다는 거.... ㅎ 좋다..... ㅠㅠ
#11. 어안렌즈 test1 ^^
간단 test shot들..... 추운 날 렌즈를 바꿔가며 찍느라 콧물 똑똑, 손 덜덜 이었지만... 새로운 화각의 세계 속에서 너무나 재미있었던 출사였다... ㅎ
다음 편에도 Sony Alpha300 Story는 계속됩니다~ ^^/
와~ 렌즈는 수명이 없는건가? 확실히 쓸만하네. ㅎㅎ 땡글땡글한 보케도 귀엽고.
답글삭제담엔 조리개 좀 조인 사진하고 인물도 기대할께~
허엇. 28미리 탐나는걸. 화각도 맘에 들고. 캡대용으로 물려다니가 좋겠군. 보케도 예쁘게 잘 나오고 말이지.
답글삭제다음엔 210미리로 찍은 사진도 좀 올려봐. 그나저나 왜 혼자였을꼬? 마나님은?
@이근행 - 2009/01/12 13:46
답글삭제조리개 쪼인 사진은... 음.. 좀 기다려 봐야할 것 같고... 인물은 찍은게 많은데... ㅎ 정리해서 또 올리려면 얼마 있어야 할 듯~ ^^;
쩜만 기다려바바바~~ ^^*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답글삭제어제 디게 추웠는디 손시려웠겠어요~ ㅎㅎ
@JD - 2009/01/12 14:14
답글삭제그지그지?? ^^ 나도 저 보케들이 맘에 든단 말이지... ㅎㅎ 그래서 요새 나의 주렌즈로 활용하고 있지~ ^^*
f2.8 이라 적당하구... 머 배경 더 날리고 싶을 땐 50.7 물려서 쓰고 그러고 있다.
210mm로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날 좀 풀리면 나가서 찍고 올려보마~ ㅎ
한 가지 아쉬운건.. 표준 줌렌즈가(18-70) 좀 예전보다 어두워서(3.5~5.6) 야외에서 빼고는 별로 정이 안간다는거... ㅎ
참참~!! 나 셔터에 GARIZ 소프트 버튼 빠~알간 색 하나 붙였다~!! ㅎㅎㅎ 완전 이뻐졌어 카메라가~ ㅎㅎ 알파삼백이가 좋아 죽는다 죽어.. ^^
무엇보다 좋아진건 셔터누를 때 핸드블러를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사실.. 솔직히 이 전에도 핸드블러는 별로 없긴 했는데... 카메라가 좀 작아지니 내 큰 손에 파지가 좀 불편해서 셔터를 누를 때 좀 흔들리는 감이 없잖아 있더라구... ^^*
확실히 도움된다 소프트 버튼... ㅎ
그럼 고양이랑 사진놀이 잘 허고~! 등록금 일은 참 잘되었다~ ㅎ 축하~~
@enddl22 - 2009/01/12 14:37
답글삭제어제 찍은 사진들은 아니구~ 12월 마지막 날에 나가서 찍은거야.. ^^
어제 만큼 춥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좀 추운 날이긴 했지.. ㅎ
반가워 인규사~ ^^ 보구 싶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