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1일 수요일

소나무의 카리스마

소나무를 보면... 왠지 모르는 경외감과 지조.. 를 느낄 수 있다...

오랜세월 곧게 자라온 소나무를 보며... 나도 소나무처럼 멋지게 나이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젊을 때 누리는 것 보다... 나이 들어서의 경험과 경륜이 묻어나오는 카리스마처럼 멋진게 없는것 같다...

젊을 때의 어수룩함 보단 나이들수록 농후해지는 알파치노의 연기가 더욱 매력적인 것처럼.......

멋지게 늙어가기 위해... 오늘도 젊은은 더욱 치열해져야 한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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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

    이젠 좀.. 덜 치열하게 살고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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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IN - 2007/03/22 23:58
    아직 모자라~!! 더 더~!!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잖아.. 그 말이 피부로 와 닿을 때면... 이미 늦었다는거...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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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헉, 포스잇서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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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hatNoir* - 2007/04/24 22:22
    회사 동호회에서 하는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 ^^ 다음주부터 사내에서 전시한단당~~ 기대기대~ 액자에 들어간 내 사진을 생각하니... 왠지 떨리는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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