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 곧게 자라온 소나무를 보며... 나도 소나무처럼 멋지게 나이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생은 뭐니 뭐니 해도 젊을 때 누리는 것 보다... 나이 들어서의 경험과 경륜이 묻어나오는 카리스마처럼 멋진게 없는것 같다...
젊을 때의 어수룩함 보단 나이들수록 농후해지는 알파치노의 연기가 더욱 매력적인 것처럼.......
멋지게 늙어가기 위해... 오늘도 젊은은 더욱 치열해져야 한다~~!! ^O^/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
답글삭제이젠 좀.. 덜 치열하게 살고파~ ㅋㅋ
@JIN - 2007/03/22 23:58
답글삭제아직 모자라~!! 더 더~!!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잖아.. 그 말이 피부로 와 닿을 때면... 이미 늦었다는거... 알지?? ^^
헉, 포스잇서요잉
답글삭제@ChatNoir* - 2007/04/24 22:22
답글삭제회사 동호회에서 하는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 ^^ 다음주부터 사내에서 전시한단당~~ 기대기대~ 액자에 들어간 내 사진을 생각하니... 왠지 떨리는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