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5일 월요일

My First Ho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 개장...

처음엔 찍은 사진들을 좀 더 크고, 시원하게 감상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는데, 만들다 보니 꼭 예전 대학교 때 다이어리를 정리하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이곳에 다이어리를 적 듯 내 얘기를 하나, 둘 적어 나가게 될 것 같다. 물론 나의 혼이 담긴 사진들과 함께...

사진이란 놈은 참 이상한 것 같다... 눈으로도 죄다 보이는 세상인데...
렌즈를 통해 피사체를 보고, 구도를 잡고, 셔터 위에 검지를 사뿐히 올려 놓은 후 숨을 죽이고, 찰칵~! 세상을 멈추는 순간....

나의 입가에는 어느새 미소가 떠오른다....
이런 순간을 우리는 "행복"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나 보다.

이 곳에 나의 행복했던 순간들에 멈춘 시간들을 정리해 보려 한다. 이왕이면 나 뿐만 아닌 이 곳에 들러서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댓글 20개:

  1.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좋은 글 많이 남겨주삼.



    이 홈페이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답글삭제
  2. 이 사진 맘에 든다. 호수 부분이랑 왼쪽 아래 무슨 오두막 같은게 있는거 같은데 잘안보여서 답답한 느낌을 줘서 좀 아쉽긴 하지만 멋지네.

    7 점 줄게

    답글삭제
  3. 이 사진 좋은데요~

    근데 난 누굴까요~?ㅋ

    답글삭제
  4. 햄...참 부지런두 하시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출사를 나가두만...결국엔 홈피 까지...ㅋㅋ

    가끔씩 와서...사진구경 많이 할께요...후후후후

    답글삭제
  5. ㅋㅋ 오~~ 홈피까지~~ 올 한해는 사진찍는데 올인하시는건가 !!

    암튼.. 홈피의 무궁발전 기대하며~~~ 근데.. 홈피 주소가 왜이래요.. -_-;; .. cut...y... guitar?

    사진 실력도 많이 많이 늘길^^ 지금두 잘찍는 것 같은데요 ~ ㅎㅎ

    사진 구경도 잘 하고 가요~ ^^

    답글삭제
  6. 벌래잡이1: 댓글에 댓글달기 안됨.



    And that's not gonna happen. Just forget it.

    답글삭제
  7. 넘 멋진 홈피인걸~너랑 딱 어울리는 hobby인데 왜 이제서야 시작한겨~!

    글구 난 언제 찍어줄껴~!

    답글삭제
  8. 오- 사진 정말 멋져요. 하늘에 구름은 제트기 날아간 자리? 아니면 그냥 새털구름인가 그런건가요?

    구도가 마치 밥로스 그림 같아요.

    (그림 같아요~ = 합성이네~ ???)

    ㅋㅋㅋ

    답글삭제
  9. 언제봐도 멋진 오빠의 사진..^^

    그리고 멋진 사진에 달려있는 오빠의 한마디 한마디가 사진의 감동을 더하게 해..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길 부탁해용~!! ^^

    답글삭제
  10. @JIN - 2007/03/10 11:01
    ㅠㅜ 너의 한마디 한마디가 더 감동적이다... 이렇게 너무 나 cheer up 시키면.. 나 일 다 관두고 사진만 찍으러 다닌단 말야~~ ㅋ

    답글삭제
  11. @JD - 2007/03/09 05:01
    Thanks man~! You're my first picture tutor ^^ My first mission's gonna be a taking better picture than you~ manster~!

    답글삭제
  12. @이근행 - 2007/03/09 10:41
    7 point out of 7? That measns I took a perfect shot~! Thanks.. means a lot to me~ ㅋ

    답글삭제
  13. @JJUNG~! - 2007/03/09 13:01
    흠.. 일단 이 사진만 좋단 얘기로 들리는군.. 나머지는 그럼 뭐가 되는거야~ ㅎ 다른 사진들 삐지니까 앞으로 사진마다 다 답글 달아 알았지? ^^ 그리구 넌 넌... 음... 혹시.. 태서비가 아닐까?? 맞으면 상품줘~~ ^O^

    답글삭제
  14. @SUI - 2007/03/09 13:11
    SUI가 누굴까.. 한참 고민했다~ ㅎ 성훈이구나? "햄" 보니까 알겠더라구~ ^^ 머 잘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지금 실력으로 열정은 모두 받쳐서 찍은 사진들이니 구경 잘 하구~ 앞으로 나날이 어떻게 실력이 늘어가나.. 잘 지켜봐줘~! ^^*

    답글삭제
  15. @유민주 - 2007/03/09 14:42
    사진 구경 하고 그냥 가버리지 말구 매일 들러~~ ㅎ 머 홈피 주소의 내력을 말하자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든 메일주소 ID야 ^^ 내가 워낙에 귀엽잖아~ 플러스! 내가 당시 너무나 좋아하던 기타를 접목 시켜서.. 결국 아무런 뜻이 없어져 버린.... ㅠ 머 이상하니까 더 잘 외워지지 않아? ㅎㅎㅎ 매일 점심 먹구 들러들러~!! ㅋ

    답글삭제
  16. @JD - 2007/03/09 15:30
    THAT'S ABOUT TO HAPPEN~~!! DUDE~! WATCH OUT~! ㅋ

    답글삭제
  17. @hyang - 2007/03/09 17:14
    나의 미천한 내공으로 너의 아름다운 자태를 어찌 담을 수 있으리요~ ㅋ 니 애기 돌 사진 정도는 잘 찍어줄 수 있을랑가? ^^; 너 너무 이쁘게 찍어주면 행님이 나 막 때리는거 아냐?.. ㅜㅠ

    답글삭제
  18. @ikaros - 2007/03/09 19:06
    오~ 밥로스 아자씨 무쟈게 좋아하는데.. 언젠가는 재료랑 캔버스랑 사서 비됴 틀어놓고 따라해보고 싶은~ ㅋ 사진 왼쪽 모서리 위에 보시면 제트기가 아직도 날아가고 있답니다~ ^^ 제트기가 무쟈게 빨라서 찍느라 좀 힘들었던 사진 중 하나네요~ 그럼 자주 뵈요~ 덕분에 3일간 따뜻했습니다~ ^^*

    답글삭제
  19. hey dude. this is the best one....

    답글삭제
  20. @se@l - 2007/03/12 16:09
    What a compliment~! It's my honor to hear that especially from you ^^ Thanks~ Dude~ 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