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 두 마리 모두 카리스마가 어찌나 넘치던지.... 가까이서 사진찍다 쫄아서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슴다~ ㅋ
오늘 공원에서 귀여운 강아지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냥 좋을 수 밖에 없었네요~~ ^^* 귀여운 강아지들 사진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새 결혼식에 여기저기 사진을 많이 찍어서 풍년이네요~ 올릴 사진이 너무 많아서... 집에서는 사진 정리하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 사진들 정리되는데로, 조금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저에게 찍히신 분들... 원본사진 원하시면, 언제든지 저에게 요청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귀가 너무도 컸던 황색 투견... 자태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이 녀석은.... 당장이라도 달려들것 같아서.... 금방 찍고 도망왔슴다~~ ㅋ
귀도 없어요~~~ 무서오~~ 나 살리도~~ ^^;;

투견의 경우, 귀가 위엣놈처럼 크게 물기 쉽게 되있으면 불리하여 일부러라도 아랫놈처럼 만들텐데... ㅎㅎ 우짰든. 신기한델 다녀오셨군. 부럽삼.
답글삭제@JD - 2007/04/16 13:00
답글삭제그지?.. SLRclub에 사진 올렸더니, 의외로 사람들이 투견을 알아보더라구~ 첫번째 황색 개는 "핏불"이라는 종으로 일명 "악어개"라고 한다더군.. 그 사람도 너 처럼 아직 이 개는 단이(귀자르는 걸 말함)를 안한 상태인것 같다고 하더라.. 사람에게 무지무지 순하데...^^; 생긴것 답지 않게... ㅋㅋ 일부나라에서는 사육불가이거나 사육허가가 있어야 기를 수 있는 개라고 하네... 그 얘기 보고 나니 더 무서워지더군.... ㅡㅡ;;;
첫번째는 돼지얼굴.......ㄷㄷ............
답글삭제@ChatNoir* - 2007/04/24 22:16
답글삭제ㅋㅋ 실제로 보면... 더 웃김... ㅋㅋ 저러고 가만히... 움직이지도 않고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