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에 갔다가 갈매기를 찍어보았습니다. 줌을 많이 당기지 못하는 렌즈라... 새우깡으로유인하여, 가까이 온 녀석들만 겨우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 날 찍은 수많은 갈매기 사진 중 그래도 초점이 맞은 사진이 몇 장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새사진... 꼭 한 번 찍어 보고 싶었거든요.... ^^*
참~! 제목이 좀 이상한가요?...ㅎ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아시게 될 듯.... 그럼 갈매기 사진 들어갑니당~~~ ^O^/
#1. 멀리서 째려보는 녀석... 새우깡을 노리고 있다... 아우 무서워.... ㅠㅜ

#2. 활짝 핀 날개... 멋있다.... ^^*


#4. 무리를 인도하는 녀석.... 혹시....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조나단???


#6. 귀여운 몸짓~! ^^*

#7.


새우깡 먹겠다고, 옆녀석 밀치면서 처절한 모습으로 새우깡을 먹는 녀석...... ㅎ 딱! 걸렸엉~~ ㅎㅎㅎ

오호~ 18-70으로 별걸 다 찍는구나. ㅋㅋ 굿좝 맨~!
답글삭제이제 2일 남았따. ㅋㅋㅋ
대단하3. 저게 어케 초점이 맞았지? ㅈㅈ염.
답글삭제올~ 실력 많이 늘었는데 ㅋㅋㅋㅋ
답글삭제26일 기대만빵되요 하하하.....
갈매기 너무 멋있네여... 석모도 가서 나도 새우깡으로 엄청 갈매기떼 유인했는데 히히..
즐건한주 되삼~
@JD - 2007/05/21 05:30
답글삭제그러게.. 나중엔 새우깡 다 떨어져서 빈손으로 새우깡 던지는 척하면서 유인했다우... ㅋ 그래도 18-70으로 저렇게 가깝게 새를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 화영님 도움도 컸지~ ㅋㅋ 옆에서 새우깡 던져주고~ ^^
빨리 와라~ 23일 밤 10시에 칼같이 인천공항에 대기하고 있을테니~! ㅎㅎ
@이근행 - 2007/05/21 11:26
답글삭제음.. 나도 어떻게 초점이 맞았는지 의문이오... ㅡㅡa ㅎ
@서연맘 - 2007/05/21 12:12
답글삭제실력 늘기는... ㅡㅡ; 기대하지 마시오... 완전 부담되오... ㅠㅜ 플레쉬도 없는데... 돌잔치 실내 조명 어두우면 남을만한 사진 없는 줄로 알고 있으시오... ㅜㅡ 정순언니도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
이야~~~ 빨리 돌아다니는거 잘찍으셨네효~~
답글삭제ㅎㅎ 몇장중 몇장 건진거3?
@enddl22 - 2007/05/24 17:39
답글삭제흠.... 한 100여 장 중... 열 댓장 건졌지 아마?... ^^ 한 10프로는 될 듯~ ^^v
반짝이는 바다.. 넘 가보고싶당~
답글삭제@JIN - 2007/11/08 10:10
답글삭제바다 좋~~~지~~~ ^^* 에고~ 나도 오랜만에 바다 생각 나넹~~